PIKAVIEW 사용 가이드
뷰어 1.2.56 · PC 연결 앱 1.1.103 ← 홈으로

게임 PC 원격 제어하는 법

게임 창과 화면 전체를 오가는 송출 전환, 도구줄과 퀵버튼·클립보드 공유, 그리고 직접 연결(P2P)과 중계(TURN) 상태를 읽는 법.

전체 화면으로 전환

특정 앱 창이 아니라 PC 의 전체 화면을 다루고 싶다면, 먼저 앱 창 채널로 접속한 뒤 도구줄의 송출 전환으로 전체 화면으로 넘어가세요.

홈 화면 내 PC 카드의 전체화면 원격 단추로 채널 없이 바로 전체 화면 원격을 열 수도 있습니다. 다만 망 환경에 따라 연결 품질은 앱 창 채널을 거치는 위의 방법이 더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.

송출 전환은 연결을 새로 만들지 않고 보내는 화면만 바꿉니다. 앱 창으로 잡아 둔 좋은 연결 경로가 그대로 유지되므로, 전체 화면을 처음부터 새로 여는 것보다 품질이 안정적입니다.

도구줄과 퀵버튼

  • 도구줄 — 원격 화면 위에 뜨는 조작 모음입니다. 송출 전환, 원격 정보, 화면 배율 같은 조작이 여기에 있습니다.
  • 모니터 전환 — 대상 PC 에 모니터가 두 대 이상 연결돼 있고 화면 전체를 보고 있으면, 도구줄에 다음 모니터로 (1/2) 가 뜹니다. 누를 때마다 다음 모니터로 넘어갑니다. 클릭과 키 입력도 보고 있는 그 모니터로 갑니다. 모니터가 한 대뿐이면 이 단추는 나오지 않습니다.
  • 창 크기 조절 — 프로젝트가 묶여 있지 않은 앱 창 채널에서는 도구줄의 창 크기 단추로 그 PC 의 앱 창을 원하는 크기(보는 그림 기준)로 맞출 수 있습니다. 프로젝트가 하나라도 묶인 채널에서는 이 단추가 잠깁니다 — 그때 창 크기는 프로젝트가 정하고, 채널에 들어오는 모든 PC 가 그 크기로 맞춰집니다.
  • 창이 최소화돼 있으면 화면 대신 창 복원하기 단추가 뜹니다. 누르면 그 PC 의 연결 앱이 창을 앞으로 가져오고 송출이 이어집니다. (PC 연결 앱 1.1.69 부터. 그전 앱이면 그 PC 에서 직접 복원해야 합니다.)
  • 화면 배율 — 누를 때마다 맞춤 → 실제 크기 → 2배 → 3배로 돕니다. 고른 배율은 기억됩니다 — 채널을 옮기거나 나갔다 다시 들어와도 마지막에 보던 배율 그대로 열립니다.
  • 원격 화면 FPS — 계기판 모양 단추를 누를 때마다 초당 프레임 수가 15 → 30 → 60 으로 돌아가며 바뀝니다(기본 15). 낮추면 원격당하는 PC 의 부담이 줄고, 높이면 움직임이 부드러워집니다. 고른 값은 PC 별로 기억됩니다 — 다음에 그 PC 를 열면 그 값으로 시작합니다. (PC 연결 앱 1.1.86 부터. 그전 앱에는 이 단추가 나오지 않습니다.)
  • 창 가장자리 자르기 — 앱 창을 볼 때 제목줄이나 테두리가 화면에 같이 나오면, 도구줄의 자르기 단추를 누릅니다. 그 PC 가 창의 안쪽 영역을 직접 재서 그만큼 덜어낸 그림을 보내므로, 몇 픽셀인지 눈으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. 다시 누르면 원래대로 돌아갑니다. 켠 상태는 PC 별로 기억됩니다.
    • 앱 창을 보고 있을 때만 뜹니다 — 화면 전체를 볼 때는 덜어낼 창틀이 없어서 나오지 않습니다.
    • 잴 수 없는 창이면 자르지 않고 그 이유를 원격 정보의 로그에 한 줄로 적습니다. 틀린 자리를 자르는 것보다 그대로 보여 주는 편이 낫기 때문입니다.
    (PC 연결 앱 1.1.100 부터. 그전 앱에는 이 단추가 나오지 않습니다.)
  • 버튼 이름 보기 — 마우스를 버튼 위에 올려 두면 2초 뒤에 그 버튼의 이름이 뜹니다. 원격 화면 아래 상태줄에는 올리는 즉시 나옵니다 — 훑을 때는 상태줄, 이름을 확인하고 싶을 때는 그 자리에 머무르면 됩니다.
  • 접기 — 화면을 넓게 쓰고 싶을 때 도구줄을 접을 수 있습니다. 접은 상태에서도 원격 조작은 그대로 되고, 도구줄 펴기로 다시 엽니다.
  • 순서 바꾸기 — 도구 하나를 꾹 눌러 끌면 자리를 옮길 수 있습니다. 꾹 누르기만 하고 그냥 손을 떼면 그 도구가 눌립니다 — 옮기려면 누른 채로 움직여야 합니다. 끄는 동안에는 단추들이 흔들려 지금 옮기는 중이라는 것을 알려 주고, 손을 떼면 바로 끝납니다 — 따로 저장할 것이 없습니다. 처음 차례로 되돌리려면 줄 끝의 기본값을 누릅니다.
  • 클립보드 공유 — 이 기기와 대상 PC 에서 복사한 글자가 서로 따라갑니다. 여기서 Ctrl+C 로 복사한 뒤 원격 화면에서 붙여넣으면 되고, 반대 방향도 같습니다. 단추를 따로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.
    • 처음 한 번은 브라우저가 클립보드 권한을 묻습니다. 허용하지 않으면 대상 PC 에서 복사한 것만 따라오고, 반대 방향은 도구줄의 PC 로 보내기를 눌러야 합니다.
    • 도구줄의 클립보드 단추로 끌 수 있습니다. 끄면 예전처럼 단추를 누른 그 한 번만 옮겨집니다.
    • 옮기는 것은 글자뿐이고, 두 기기가 직접 주고받습니다 — 회사 서버는 그 내용을 보지도 저장하지도 않습니다.
  • 퀵버튼 — 자주 쓰는 키 입력을 원격 화면 위에서 바로 보낼 수 있는 단추입니다. 모바일처럼 물리 키보드가 없는 환경에서 특히 유용합니다.

연결 상태 읽는 법

뷰어와 대상 PC 는 가능하면 서로 직접 연결(P2P)되고, 망 사정으로 직결이 안 되면 PIKAVIEW 의 중계(TURN) 서버를 거칩니다. 지금 어떤 길로 붙어 있는지는 상태줄의 칩으로 알 수 있습니다.

뷰어브라우저
직결 (P2P)또는 중계 (TURN)
PC 연결 앱Windows PC
설명
P 직결 (P2P) 두 기기가 직접 연결된 상태. 지연이 가장 짧습니다.
T kr2 중계 (TURN) 중계 서버(예: kr2 노드)를 거치는 상태. 직결이 막힌 망에서도 동작하며, 지연이 약간 늘 수 있습니다. 중계 노드는 세션마다 서버가 자동으로 배정합니다.

더 자세한 내용 — 연결 경로, 중계 서버 주소 등 — 은 도구줄의 원격 정보 패널에서 볼 수 있습니다.

안 보고 있으면 화면을 받지 않습니다

원격 화면이 완전히 가려지면 — 다른 탭을 보거나, 폰에서 다른 앱으로 넘어가면 — 화면 전송이 저절로 멈춥니다. 보지 않는 화면에 데이터를 쓰지 않으려는 것이라, 특히 휴대폰 요금제에서 차이가 납니다.

  • 연결은 끊기지 않습니다. 화면만 멈추고 통로는 그대로 살아 있어서, 돌아오면 곧바로 다시 보입니다.
  • 돌아왔을 때 화면이 다시 트이는 것도, 그 사이 연결이 정말 끊겼다면 다시 붙는 것도 자동입니다 — 새로고침할 필요가 없습니다.